안녕하세요. 오늘은 제가 오랫동안 '사팔사팔(사고팔고)'하며 수익을 챙겨왔던 효자 종목, RFHIC에 대해 깊이 있게 기록해보려 합니다.
오늘 오전, 86,000원 선이 깨지는 것을 보고 본전 근처에서 전량 매도하며 리스크를 관리했습니다. 하지만 이 종목의 '소재'와 '미래'를 알기에, 다시 86,000원을 회복하는 흐름에서 '정찰병' 1주를 다시 담았습니다. 

 

RFHIC의 오늘 분봉 차트. (85,000원 바닥 찍고 86,000원 회복하는 꼬리 달린 캔들 강조)


1. 왜 다시 RFHIC인가? (소재의 건재함)
이 회사가 다루는 GaN(질화갈륨) 트랜지스터는 단순히 유행을 타는 테마가 아니라, 시대가 요구하는 필수 소재이기 때문입니다.


• 방산의 심장, 레이더: 우리 군의 핵심 방어 체계인 '천궁-II'의 눈이라 불리는 레이더에 RFHIC의 기술이 들어갑니다. 방산 매출은 한 번 계약하면 꺾이지 않는 '확정된 미래'입니다.
•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: 미국의 중국 규제로 화웨이가 밀려난 자리를 삼성전자와 에릭슨이 채우고 있습니다. RFHIC는 이들의 핵심 파트너로서 글로벌 점유율을 독식하는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.


2. 2026년, 실적의 '꽃'이 피는 해
저는 2026년이 RFHIC 주가의 진정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. 주식은 기대감으로 오르지만, 결국 '숫자'가 증명해야 합니다.
• 해외 수주 매출 현실화: 2024~25년에 체결된 대규모 해외 방산 수주 건들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로 찍히기 시작합니다.
• KB증권 등 주요 리포트의 목표가 상향: 최근 증권사들은 RFHIC의 2026년 예상 실적을 근거로 목표가를 11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까지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. 지금의 8만 원~9만 원 선은 2026년의 관점에서 보면 여전히 '무릎' 이하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.

 

 

3. 최종정리 
2026년, 미국에서 열리는 주파수 경매도 큰 호재인데 미사일 천궁2와도 관련있는 주식이라, 전쟁끝나면 미사일을 채워야 하는 상황에서 이 주식의 재료는 아직 많이 살아있다 생각합니다. 변동폭이 큰 주식인 만큼 한번에 담기 보단 조금씩 나누어 담아가며 욕심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. 
70000원대가오면 적극매수. 90000원대로 올라가면 추격매수 하지 않으며 10만원을 목표가로 모아가 보겠습니다.

 



※ 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투자 기록이며,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.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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